류머티스관절염 환자들은 발병 후 평균 1.8년이 경과한 뒤에야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류머티스학회는 류머티스관절염 임상연구센터에 의뢰, 류머티스관절염 환자 3169명 대상으로 ‘류머티스 진단 시기’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6.4%가 발병 후 ‘1년 이내’에 전문의의 진단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어 ‘2년 이내’가 19.7%였고, ‘3년 이내’ 7.2%, ‘3년 이상’ 16.8% 등으로, 발병 후 평균 1.8년 후에야 진단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이어 ‘2년 이내’가 19.7%였고, ‘3년 이내’ 7.2%, ‘3년 이상’ 16.8% 등으로, 발병 후 평균 1.8년 후에야 진단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10-11-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