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조방원-나그네를 기다리는 그 어느 산속의 집으로’ 한국 근현대 격변기에 전통 회화의 계승과 변화를 통해 수묵으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이룩한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월하’ 등 작가 특유의 조형어법과 정감 넘치는 소재를 담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8월 15일까지, 광주 북구 광주시립미술관. (062)613-7100.
2017-07-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