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조 새트리아니 한국 첫 단독 콘서트 전 세계 기타리스트들 사이에서 ‘외계인’으로 통하는 조 새트리아니의 첫 내한 공연. 록 인스트루멘탈의 선구자로 꼽히는 그는 스티브 바이와 커크 해밋 등의 기타 스승으로도 유명하다. 10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 11만원. (070)7814-7330.
2017-02-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