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조 새트리아니 한국 첫 단독 콘서트 전 세계 기타리스트들 사이에서 ‘외계인’으로 통하는 조 새트리아니의 첫 내한 공연. 록 인스트루멘탈의 선구자로 꼽히는 그는 스티브 바이와 커크 해밋 등의 기타 스승으로도 유명하다. 10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 11만원. (070)7814-7330.
2017-02-0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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