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흐마니노프
●연극 ‘꽃의 비밀’ 이탈리아 북서부 ‘빌라페로사’라는 작은 마을에 사는 소피아, 자스민, 모니카, 지나 등 네 명의 아줌마들이 보험금을 타기 위해 각자의 남편으로 변장해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렸다. 영화감독 장진이 극본·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배우 배종옥, 소유진,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5일까지. 대명문화공장1관 비발디파크홀. 3만 5000~5만 5000원.(02)766-6506.
2017-01-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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