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정
●전유성과 함께하는 제6회 겨울방학 팡팡 해설음악회 국내 최초 클래식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출연진과 필하모니안즈 서울 오케스트라가 로시니의 ‘윌리엄텔 서곡’, 모차르트의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풀랑크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 등을 연주한다. 4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만~5만원. (02)522-5973.
2017-01-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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