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Violins:네 개의 바이올린 한국 현악사중주의 신기원을 연 노부스 콰르텟의 김재영, 김영욱,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악장 박지윤, 김다미 등 바이올리니스트 네 명의 각기 다른 매력을 한 자리에서 만나는 무대. 12월 1일 오후 7시 30분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3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LG아트센터. 2만~6만 6000원. (02)338-3816.
2016-11-2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