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보이스 오브 밀레니엄’ 서로가 세상의 전부였던 네 친구의 이야기를 1999년, 2000년의 과거와 16년 뒤인 현재를 넘나들며 보여주는 작품. 누구에게나 있는 순수했던 학창 시절과 그 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들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한다. 서울 종로구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전석 4만원. (02)744-4331.
2016-11-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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