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문화 레시피] 클래식·국악

[이주의 문화 레시피] 클래식·국악

입력 2016-11-20 17:24
수정 2016-11-2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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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엔더스의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섬세한 연주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계 독일 첼리스트 이상 엔더스(오른쪽)가 쇼스타코비치의 첼로 협주곡 1번을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한다. 캐나다 퀘벡 심포니 음악감독인 프랑스 출신의 젊은 지휘자 파비앵 가벨(왼쪽)이 지휘하고 45년간 빈필하모닉 악장으로 활동하다 지난 8월 은퇴한 라이너 퀴힐이 객원 악장으로 무대에 선다. 2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만~7만원. 1588-1210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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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의 연대기 국립현대무용단과 국립국악원의 공동 무대. 강강술래를 소재로 한 안애순 안무가의 ‘강가앙수울래애’와 전통 활쏘기에 가야금 등 현을 더한 박순호 안무가의 ‘조절하다’ 두 작품을 선보인다. 25일 오후 8시, 26일 오후 3시. 국립국악원 예악당. 2만~3만원. (02)3472-1420.

2016-11-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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