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배꼽춤을 추는 허수아비’
●뮤지컬 ‘블랙 메리 포핀스’ 소극장 대표 창작 뮤지컬의 하나로 1926년 독일 나치 정권 시기 저명 심리학자 그라첸 박사 대저택 화재 사건과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에 얽힌 네 남매의 유모 이야기를 그린 심리극. 2012년 초연 이래 국내외에서 호평받았다. 내년 1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티오엠 1관. 4만~6만원. (02)435-0598.
2016-10-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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