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플러스] 소프라노 박하나 귀국 독창회

[문화 플러스] 소프라노 박하나 귀국 독창회

입력 2015-10-25 23:02
수정 2015-10-25 23: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소프라노 박하나
소프라노 박하나

소프라노 박하나의 귀국 독창회가 11월 7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 유연하고 표현력 있는 목소리로 유명 오페라에서 다양한 역을 소화해 온 박하나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악대학 학사와 석사를 졸업했고 미국 신시내티 음악대학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2009년 오페라 라보엠의 주역으로 출연해 워싱턴포스트에서 “맑고 기쁨을 주는 목소리로 캐릭터 소화 능력이 뛰어나며 오페라의 정서적 중심에서 빛을 발했다”는 평을 받았다.



2015-10-2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