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에서 31일 열린 아부다비컨벤션뷰로 개소식 기자회견 모습. 아부다비컨벤션뷰로 제공.
아부다비는 최근 윤석렬 대통령의 방문 이후 경제 동반자로 급부상한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7개 토후국 중 가장 큰 지역이자 수도이다. 지난해 1월~8월에만 3만명이 넘는 한국인이 방문할 정도로 한국과의 교류가 급증하고 있다.
아부다비컨벤션뷰로는 향후 한국의 기업, 협회 등에 아부다비의 MICE 인프라와 지원 정책 등을 알릴 예정이다. ‘어드밴티지 아부다비 2.0’ 등 각종 보조금 정책도 시행할 계획이어서 국내 관련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에티하드항공과 전략적 파트너십도 맺었다. 이를 통해 각종 항공 혜택과 그룹 항공권 특가 등 다양한 비즈니스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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