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 등 6인 셀럽 참여한 ‘수제화신기 릴레이’ 캠페인 성료

유노윤호 등 6인 셀럽 참여한 ‘수제화신기 릴레이’ 캠페인 성료

입력 2018-12-21 09:31
수정 2018-12-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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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수제화 릴레이 캠페인’이 1호 셀럽으로 참여한 유노윤호를 필두로 조태관, 손은서, 손호준, 에릭남, 이재윤 등 스타들과 함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성수 수제화 릴레이 캠페인’이 1호 셀럽으로 참여한 유노윤호를 필두로 조태관, 손은서, 손호준, 에릭남, 이재윤 등 스타들과 함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성수 수제화 릴레이 캠페인’이 1호 셀럽으로 참여한 유노윤호를 필두로 조태관, 손은서, 손호준, 에릭남, 이재윤 등 스타들과 함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성수수제화의 매력과 성수동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성수 수제화 릴레이 캠페인’은 참여 스타의 이름을 본 따 총 3켤레의 수제화를 제작한다. 1켤레는 참여 스타가 소장하고, 1켤레는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의 포토존에 전시된다. 마지막 1켤레는 성수 수제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자선경매행사를 통해 2019년 1월에 판매되며, 판매수익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특수 수제화 제작비용으로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성수동 수제화 신기 캠페인’을 통하여 제작된 6인 6색의 수제화는 성수수제화 희망플랫폼에 전시되며, 6켤레의 스타 수제화는 내년 1월 중 자선경매행사에 경매물품으로 나오게 된다.

최판규 서울시 도시제조업거점반 과장은 “성수동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 대상으로 ‘스타도 신고 싶은 수제화’라는 인식을 통해 성수동 수제화의 품질 및 디자인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분들이 성수동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성수동이 수제화 특화거리로서 세계적인 기술과 디자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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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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