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ICT 융합 메이커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ICT 융합 메이커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입력 2018-06-05 11:10
수정 2018-06-05 11: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가 ICT 융합 메이커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2018년도부터 초·중·고등학교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 정책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코딩 전문인력 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가 ICT 융합 메이커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2018년도부터 초·중·고등학교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 정책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코딩 전문인력 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가 ICT 융합 메이커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2018년도부터 초·중·고등학교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 정책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따른 코딩 전문인력 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ICT 융합 메이커 강사 양성과정은 서울시 사업비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교육으로 SW에 대한 이해(코딩)와 활용능력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실제적인 능력(메이킹)’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는 강사로 양성하여 여성에게 더 좋은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은 소프트웨어 및 교육에 관한 전문지식을 갖추고, 이를 교육수요자에게 적합한 형태로 만들어 전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 컨텐츠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알고리즘을 익히고 논리적 사고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증진시켜 코딩교육과 메이커 교육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전문강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DIY(Do It Yourself)의 영향을 받은 교육 방법인 메이커교육으로 학생들이 주도하여 탐구하고 배워 나갈 수 있는 교육방법을 제시하는 교육을 습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ICT 융합 메이커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 컨텐츠 개발 전문 업체와 협약하여 기존 코딩교육을 새롭게 보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ICT 융합 메이커 강사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은 스크래치, 콘텐츠 제작, 디자인 씽킹, 앱 인벤터, 아두이노(Starter, Creator), IOT융합, 회로와 납땜, 3D펜, 3D 프린터와 모델링, 레이저커터, 현장강의 실습, 모의 수업, 학습 지도안 작성, 선배와의 만남, 발성 및 스피치, ICT 융합 메이커 교육 등의 ICT 융합 메이커 교육으로 이뤄진다.

무엇보다 이번 ICT 융합 메이커 강사 양성교육은 현장에서 실무로 일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직업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SW코딩전문가로 취·창업을 희망하는 서울시 거주 18세 이상 여성 중 미취업자이다.

교육은 오는 7월 2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6월 25일까지이다. 수강료는 10만 원으로 수료 시 5만 원, 6개월 이내 취창업시에도 5만 원이 환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 및 지원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는 교육에 앞서 오는 6월 14일 ‘ICT 융합 메이커 강사 양성과정 교육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12일까지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1)은 지난 7일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추진계획과 교통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그간 도봉로 대한병원교차로에서 광산사거리 방면 노해로로 진입하려면 덕릉로나 강북구청사거리 방향으로 약 500m가량 돌아가야만 했다. 이로 인해 이동 거리와 소요 시간이 늘어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계속해서 이어졌고, 도봉로에서 노해로 방향으로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행을 담보할 좌회전 신호 신설 요구가 꾸준히 이어져 왔다. 김 의원은 주민 숙원이었던 좌회전 신호 신설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8월 강북구 수유3동 3920가구의 뜻을 모은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허용 주민 요청서’를 서울시에 직접 전달했다. 이후 서울시 및 서울경찰청 실무 담당자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해 온 결과, 지난 9월 21일 서울경찰청 교통안전심의에서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신설 안건이 최종적으로 가결됐다. 서울시는 교통안전심의 통과에 따라 10월 중순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북부도로사업소 및 강북구청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0월 중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에
thumbnail - 김명희 서울시의원, 강북구 대한병원교차로 ‘좌회전 신호’ 체계 변경 예정지 현장답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