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소셜벤처 기업 육성 나선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소셜벤처 기업 육성 나선다

입력 2018-06-04 10:59
수정 2018-06-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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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초기 투자사업 전문 업체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액셀러레이팅을 받을 서울시 소재 소셜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창업초기 투자사업 전문 업체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액셀러레이팅을 받을 서울시 소재 소셜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창업초기 투자사업 전문 업체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액셀러레이팅을 받을 서울시 소재 소셜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이는 서울시가 지원하는 ‘2018년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민관협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모집 대상은 총 20팀으로, 선발된 기업은 전문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기업을 육성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는 소셜벤처기업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하는 기본 비즈니스 소양과 인적 역량 함양에 필요한 교육을 매주 1회, 총 16회에 걸쳐 제공하며, VC 및 엔젤투자자로 구성된 멘토를 1:1로 매칭, 온오프라인 멘토링을 진행한다.

또한 데모데이를 대비한 1박 2일의 모의IR과 모든 교육을 이수한 팀 중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선정한 팀은 올 연말 개최되는 당사의 ‘청년기업가 11기 Value-up Demoday’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의 착한 일을 측정해 금전적으로 보상하는 SK 사회성과인센티브 추진단과 협력, 본 사업 종료 후에도 소셜벤처에 필요한 자금과 기반 시설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이번에 선발되는 20팀을 위해 향후 글로벌벤처센터와 연계해 글로벌벤처센터가 지원하는 인프라와 공간 및 시설을 팀이 일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몇 년 반짝하고 사라지는 기업이 아닌 롱런하는 기업이 되려면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데, 그 기본을 본 사업을 통해 배워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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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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