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유망 중소기업·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취업지원 확대

SBA, 유망 중소기업·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취업지원 확대

입력 2017-12-22 14:47
수정 2017-12-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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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서울 우수 중소기업과 청년구직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취업을 연결해주는 ‘서울기업 입사캠프’를 2017년 총 20회 개최하여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의 구직난을 해소시키고 있다.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서울 우수 중소기업과 청년구직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취업을 연결해주는 ‘서울기업 입사캠프’를 2017년 총 20회 개최하여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의 구직난을 해소시키고 있다.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서울 우수 중소기업과 청년구직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취업을 연결해주는 ‘서울기업 입사캠프’를 2017년 총 20회 개최하여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의 구직난을 해소시키고 있다.

‘2017 서울기업 입사캠프’는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스탑 취업캠프로 올해 7월 시작하여 연말까지 총 20회를 운영하였다.

서울기업 입사캠프를 통해 약 1,000여 명의 청년구직자들에게 일자리 매칭서비스를 진행하였으며, 이 중 480여명이 2차 면접으로 이어졌고, 11월말 기준 120명이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2017 서울기업 입사캠프’는 청년구직자들에게 중소기업(스타트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일자리 비젼을 제공하고, 서울 우수 중소기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실제 면접 기회까지 제공하는 현장채용 일자리 캠프다.

청년구직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적극 소개하여 일자리 시장의 범위를 확대하는데 집중하였으며, 중소기업 CEO가 직접 자사의 문화를 전파하는 △CEO TOK 살롱, 취업에 성공한 동일선상의 취업성공 선배가 말해주는 △취업선배 컨퍼런스, 현 취업트렌드 및 개개인별 맞춤 상담이 진행되는 △전문가 취업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였다.

뿐만 아니라, 실제 면접시 사용할 수 있는 △이력서 사진 촬영 및 △이미지(헤어/메이크업) 컨설팅 등 종합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성공을 위한 팁을 전달하여 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17 서울기업 입사캠프’는 개발자 특화, 게임․콘텐츠 특화, 마케팅 특화 등 업종별 특화캠프로 운영되었으며, 일반 개인 신청자뿐만 아니라 7개 특성화고, 5개 대학교, 6개의 직업훈련기관, 5개의 협력기관을 통해 특성화고/대학 졸업예정자, 제대군인, 서울시 뉴딜일자리 참여자 등 구직자의 특성에 맞는 전문적인 매칭서비스도 제공하였다.

캠프에 참가한 청년구직자들은 실제 채용을 희망하는 중소기업(5개사) 인사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채용상담회를 통해 현장 채용면접을 보고, 현장에서 합격시 각 기업별 채용 프로세스를 통해 취업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SBA서울신직업인재센터 정익수 센터장은 “서울기업 입사캠프는 기업의 구인난과 청년의 구직난을 해소함과 더불어 중소기업 인식개선 노력으로 공공기관, 대기업의 일자리 쏠림 현상을 막고, 우수 중소기업의 일자리를 널리 알려 다양한 일자리 로드맵을 제시하여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본 사업에 대한 자세한 프로그램은 2017 서울기업 입사캠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산업진흥원 일자리확산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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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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