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신기한 드론의 세계

[서울포토] 신기한 드론의 세계

이혜리 기자
입력 2017-11-11 14:41
수정 2017-11-1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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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이 주관한 2017 드론 인 서울 페스티벌이 서울광장에서 열렸다.대형 그물막을 쳐 놓고 그안에서 비행 레이싱을 겨루는 레이싱대회와 기체를 서로 부딪혀 싸우는 클래쉬 경기가 열려 열띤 경쟁을 벌였다.이 밖에 각종 드롱을 전시해 놓고 일반인들이 체험해볼수 있는 체험존도 만들어 많은 시민들이 실제로 드론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부스에 전시되어 있는 레이싱용 드론.

주무열 서울시의원, 관악 6개 학교 현장 찾아 교육 현안 해법 모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주무열 의원(관악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관악구 내 인헌고·인헌중·관악중·인헌초·봉천초·사당초 총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관계자, 학부모회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노후 시설과 안전, 운동부 운영, 새로운 교육과정 도입 등 학교 현장의 오랜 숙원을 직접 듣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 의원은 서울 지역 공립 일반계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국제 바칼로레아(IB) 후보 학교로 지정된 인헌고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학급 편성 및 전공 교원 확보 등 현장의 난제들을 점검하고, IB 도입을 준비 중인 사당초, 인근 인헌중과 연계해 관악 IB 교육벨트를 구축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주 의원은 IB가 공교육 혁신의 대표적 모델로 안착하려면 단일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고 지적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서울시교육청과 적극 공유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학교 운동부 운영의 어려움도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운동부의 대회 출전 시 차량 임차비와 보조 코치 인건비 상당 부분을 학부모가 부담하고 있으며, 훈련장이 없어 타 자치구 시설을 빌려 쓰는 문제점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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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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