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10기 밸류-업 데모데이’ 성황리 개최

‘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10기 밸류-업 데모데이’ 성황리 개최

입력 2016-11-25 14:43
수정 2016-11-25 14: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서울시가 주최하고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서울시 민간창업지원기관 협력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서울시 민간창업지원기관 협력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22일 삼성역 삼탄빌딩 성실홀에서 개최된 창업경진대회 ‘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10기 Value-up Demoday’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이하 쿨리지코너)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서울시 민간창업지원기관 협력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서울시 민간창업기관 협력 연계사업’을 통해 선발된 서울시 소재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1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참가 팀은 데모데이에 앞서 지난 6월부터 인큐베이팅 교육 및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등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아왔으며, 이 날 데모데이는 그 결과를 평가 받는 자리로 마련됐다.

데모데이에는 투자심사역을 중심으로 총 11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했으며, 약 25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 팀들은 IR과 Q&A을 통해 자신들의 역량을 뽐냈으며, 각 팀 별 1억씩 모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 가장 많은 투자를 받은 3팀과 그 외 추가로 3개 팀을 선발해 시상금을 수여했다.

최종 수상자에는 대상 ‘컨트롤클로더’, 최우수 ‘버스킹티비’, 우수 ‘하이낸드’ 등 총 3팀이 선정됐으며, 컨트롤클로더(300만원), 포토이사, 밀레뉴엄(200만원), 오이컴퍼니, 동구밭, 마이미(100만원) 등에게는 시상금을 수여했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25일 “본 사업은 창업 지원역량이 우수한 민간 창업지원기관과 연계.협업해 서울의 혁신형 미래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쿨리지코너 청년창업가 10기가 참가한 이번 데모데이 참가팀들의 경우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한편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는 오는 12월 14일 ‘쿨리지코너 청년기업가 Value-up Demo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