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연합뉴스
날 튀기겠다는’멍’?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오뜨 도그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감자튀김 모형을 머리에 얹은 개가 심통한 표정이다. 이 축제에선 핼러윈 분장을 한 수백명의 주인과 강아지가 함께 행사를 즐긴다.
사진=AFP 연합뉴스
사진=AFP 연합뉴스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오뜨 도그 핼러윈’ 퍼레이드에서 감자튀김 모형을 머리에 얹은 개가 심통한 표정이다. 이 축제에선 핼러윈 분장을 한 수백명의 주인과 강아지가 함께 행사를 즐긴다.
사진=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4/SSC_202608041337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