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곱게 물든 단풍길 걸으며…‘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한 시민들

[서울포토] 곱게 물든 단풍길 걸으며…‘통일공감 걷기대회’ 참가한 시민들

장은석 기자
입력 2016-10-29 14:46
수정 2016-10-2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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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2016.10.2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걷고 있다.
2016.10.2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9일 서울 서대문역사공원 안산자락 일원에서 서울신문사와 통일부, 민족화해협력법국민협의회 공동주관으로 열린 ‘통일공감걷기대회’가 열렸다.

이날 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6km의 안산 둘레길을 걸었다.

시민들은 통일을 기원하면서 소원지 달기, 콩 주머니 던지기, 통일 바람개비 만들기, 남북한 언어 비교퀴즈 등에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석 통일부 차관이 대회사를 하고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민화협 상임의장)이 축사, 홍사덕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이 환영사를 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6일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40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와 안건 심사를 대비해 주요 교육 현안을 점검했다. 원내대표단은 교육청 제출 안건을 사전에 살피며 정책이 교육 본질에 부합하는지, 예산 운용이 효율적인지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시급한 현장 과제와 우선순위가 다른 신규 사업 확대와 실효성 검증이 필요한 대규모 자체 시스템 구축은 재정적 타당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아울러 민간위탁 동의안, 조직 신설 및 인력 증원도 객관적 기준으로 필요성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한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최종부·이도희·주수현 부대표는 교육청의 서·논술형 평가 체제 개편과 AI 시스템 도입 계획에 정책적 우려를 표했다. 최종부 부대표는 “학생들을 단순히 서열 중심의 평가에서 벗어나게 하겠다는 단편적인 목적에만 매몰되어 무리하게 정책을 설계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부대표는 “담당 교사가 AI를 돌려 초안을 채점한 뒤, 결국 교사가 일일이 확인하고 자신의 주관을 넣어 수정해야 하는 구조라면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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