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혈환자 90% 철분 부족에 의한 빈혈…흡수력 높은 철분제 섭취 필요

빈혈환자 90% 철분 부족에 의한 빈혈…흡수력 높은 철분제 섭취 필요

입력 2016-10-07 11:17
수정 2016-10-07 14:3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철분제를 선택할 때는 체내 흡수력이 높은 지 꼭 확인해야 한다. 그린철분은 흡수력 강화를 위해 토코페롤 등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한 천연 원료 미강유를 함유했다.
철분제를 선택할 때는 체내 흡수력이 높은 지 꼭 확인해야 한다. 그린철분은 흡수력 강화를 위해 토코페롤 등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한 천연 원료 미강유를 함유했다.
철분 섭취가 중요한 임산부 및 수유부를 위해 유산균에서 추출한 천연원료 철분 제품이 출시됐다.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 브랜드 기업 ㈜팜스빌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애플트리 김약사네’에서는 임산부를 위한 철분제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그린철분의 철분 함량은 일일 권장량 125%로 높은 함유량을 자랑한다. 특히 L.Bulgaricus 유산균 배양물에서 추출한 천연 원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임산부, 수유부 등의 여성은 물론 성장기 어린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다.

철분제를 선택할 때는 체내 흡수력이 높은 지 꼭 확인해야 한다. 그린철분은 흡수력 강화를 위해 토코페롤 등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 등이 풍부한 천연 원료 미강유를 함유했다. 또한 유기농 과일, 채소 원료를 함유해 철의 대사를 높였고 합성 착색료, 이산화규소 및 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을 함유하지 않았다.

임산부의 경우 그린철분은 섭취할 경우 엽산, 비타민 B12,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을 보충해주면 더욱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애플트리 김약사네 관계자는 7일 “빈혈환자 10명 중 9명이 철분 부족에 의한 빈혈을 겪는다”며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고, 흡수력을 높인 그린철분은 기존의 제품보다 향상된 기능성으로 철분 부족을 겪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철분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팜스빌은 하이서울브랜드로 선정된 기업이다. 하이서울브랜드란 서울시가 인정하는 우수 중소기업들의 공동 브랜드다.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고유 브랜드 육성 및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서울시 홍보 슬로건인 하이서울브랜드를 제공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서울시의원, 재선)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최 출마예정자는 22일 “최근 금천구 교육환경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고, 공교육 지원 정책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가 일시적인 개선에 그치지 않고 금천 교육 전반의 특색 있는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음 단계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서울시 교육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 금천구의 공교육 만족도는 2021년 23위에서 2023년 9위까지 상승한 바 있다. 다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진로 교육, 방과 후 학습, 교육 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최 출마예정자는 이와 같은 문제를 반영해 ▲금천형 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학교-지역 간 교육협력 플랫폼 구축 ▲청소년 진로, 직업 교육 체험 확대 ▲방과 후 학습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 교육도시 금천 2.0 정책을 제시했다.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 교육 정책 성과 나타나”… ‘교육도시 금천 2.0 도약’ 추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