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농축산물 축제 한마당’ 서울광장서 12일부터 개최

‘포천 농축산물 축제 한마당’ 서울광장서 12일부터 개최

입력 2016-10-06 17:29
수정 2016-10-0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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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농축산물 축제 한마당’이 오는 12일부터 3일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먹거리와 볼거리로 가득 채워질 이번 행사에서는 포천에서 생산한 사과·포도·인삼·버섯·한우·돼지고기·막걸리·한과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유통과정을 최소화하여 시민들을 기다린다.

50여 생산자단체가 참여하고, 약 100여개 부스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예술, 사철사색 관광자원 등이 어우러져 포천의 멋을 소개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6일 “금년 포천 농축산물 축제는 싱싱한 포천의 농축산물과 포천의 예술로 서울광장을 가득 채워질 것”이라며 “포천의 생산자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즐기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연 서울시의원, 광장동 체육시설 부지 ‘정원 조성(안)’ 주민설명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6일 광장동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린 ‘광장동 체육시설 부지 정원 조성(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설명회는 그동안 회색 펜스로 둘러싸여 있던 체육시설 부지를 주민을 위한 정원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조성 방향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지역 주민 다수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민들은 정원 조성에 대한 전반적인 기대와 함께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주차장 문제와 관련해 향후 환승주차장 조성 등 장기적인 교통 환경 변화까지 고려한 공간 활용이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제안도 나왔다. 무엇보다 많은 주민이 “이번에는 꼭 공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체육시설 부지가 단순한 임시 공간이 아닌 광장동에 꼭 필요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기를 희망했다. 박 의원은 “오늘 주민 여러분께서 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이 공간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며 “주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된, 광장동에 꼭 필요한 정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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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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