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미디어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 개최

국일미디어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 개최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6-29 14:50
수정 2016-06-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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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포럼 주최 2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서…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참석

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프로 바둑기사 출신인 조훈현(왼쪽) 새누리당 의원이 2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에서 참석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일미디어 제공
서울시립대 신봉호 교수와 기도산업 박장희 회장의 공저 <판을 읽어라>(국일미디어)의 출간 기념회가 지난 20일 바둑포럼 주최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출간 기념회는 ‘창조와 혁신의 도구로 바둑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 바둑기사 출신인 조훈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외 바둑계 관계자들과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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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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