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미디어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 개최

국일미디어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 개최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6-29 14:50
수정 2016-06-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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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포럼 주최 2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서…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참석

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프로 바둑기사 출신인 조훈현(왼쪽) 새누리당 의원이 2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에서 참석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일미디어 제공
서울시립대 신봉호 교수와 기도산업 박장희 회장의 공저 <판을 읽어라>(국일미디어)의 출간 기념회가 지난 20일 바둑포럼 주최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출간 기념회는 ‘창조와 혁신의 도구로 바둑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 바둑기사 출신인 조훈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외 바둑계 관계자들과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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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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