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일미디어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 개최

국일미디어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 개최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6-29 14:50
수정 2016-06-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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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포럼 주최 2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서…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참석

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조훈현 새누리당 의원 프로 바둑기사 출신인 조훈현(왼쪽) 새누리당 의원이 2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판을 읽어라> 출간 기념회에서 참석자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일미디어 제공
서울시립대 신봉호 교수와 기도산업 박장희 회장의 공저 <판을 읽어라>(국일미디어)의 출간 기념회가 지난 20일 바둑포럼 주최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출간 기념회는 ‘창조와 혁신의 도구로 바둑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 바둑기사 출신인 조훈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외 바둑계 관계자들과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박중화 서울시의원, 성동구 옥수동 극동그린아파트 고지대 이동약자 위한 승강 편의시설 설치 본격 추진 기틀 마련

서울시의회 박중화 의원(국민의힘·성동1)은 성동구 옥수동 436번지 극동그린아파트 일대에 추진되는 ‘고지대 이용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2단계)’에 최종 선정되는 데 있어서 사업 추진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사도가 높은 고지대 주거지역에서 생활하는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보행권 보장과 생활 편의성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도시 인프라 개선 사업이다. 대상지는 경사도 약 36%, 연장 42.8m, 고저차 14.4m에 달하는 급경사지로, 기존 계단 중심의 보행 환경으로 인해 주민들의 이동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박 의원은 2023년 서울시 추경을 통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예산을 확보했다. 용역 결과 경제성 지표(B/C)는 0.71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안전사고 위험 해소, 잠재 이용 수요 증가, 이동시간 절감 등의 공익적 효과를 고려할 때 설치 필요성이 충분한 것으로 검토됐다. 그러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행교 설치를 위한 인근 공동주택 주민 반대, 고지대 1단계 사업 미선정, 특정 지역 예산 반영에 따른 형평성 논란 가능성 등으로 인해 사업은 장기간 정체되는 상황을 겪었다.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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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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