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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SBS 드라마로 편성
한류스타 이민호(29)와 전지현(35)이 스타 드라마 작가 박지은과 손잡는다.두 사람은 오는 11월 SBS TV에서 방송될 박지은의 ‘푸른 바다의 전설’ 주연을 맡았다고 SBS가 30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전지현이 출연한 한류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SBS·2013~2014)로 주가가 급등한 박지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이민호의 TV 드라마 복귀는 SBS TV ‘상속자들’ 이후 3년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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