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대형 ‘케이팝 슈퍼콘서트’가 열린다. 경기 수원시는 다음달 17~18일 두 차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케이팝(K-POP) 슈퍼콘서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인기그룹 트와이스, 에일리 등 아이돌이 대거 출동하고 이 공연장에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관람객 3500여명이 참여한다. 또 콘서트와 함께 ‘케이푸드존’도 설치,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체험장도 마련했다.
2016-05-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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