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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이자 행위 예술가 멜라니 풀렌이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아트쇼에서 작품 ‘하이패션 범죄 현장(High Fashion Crime Scenes)’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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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이자 행위 예술가 멜라니 풀렌이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아트쇼에서 작품 ‘하이패션 범죄 현장(High Fashion Crime Scenes)’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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