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동 천주교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구 본원
안동교회 예배당
‘서울 성북동 천주교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구 본원’은 한국인 방유룡 신부의 설계로 1955년 건립됐다. 1953년 한국 가톨릭 최초로 내국인 수도자를 위해 설립된 남자 수도회인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의 본원 건물이다. ‘안동교회 예배당’은 1937년 건립된 안동 지역 최초의 교회로, 안동을 중심으로 한 근대 시기 기독교의 전파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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