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는 오는 8월 23일까지 고객 참여형 뮤지컬 공연 ‘트레저 헌터’를 진행한다.
해적 복장을 한 비보잉 댄서 등 12명의 연기자가 라이브 음악에 맞춰 매일 20분 동안 신나는 뮤지컬 무대를 선보인다. 화요일은 휴연한다.
18일~8월 23일엔 6~8세 어린이 대상 해적 체험 프로그램인 ‘해적 보물 탐험’을 진행한다. 보물 찾기, 체조, 퍼즐 맞추기 등 다양한 미션형 게임을 수행하는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마리아나 관광청과 함께 4일 ‘PIC 서핑 라이드 대회’도 연다. 사이판 왕복 항공권, PIC 리조트 숙박권, 액션캠, 화장품 등 푸짐한 선물도 준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