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4일 경기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인근 해역에 침몰한 ‘대부도 2호선’ 발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5-06-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