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29)이 오는 8월 입대한다.
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유천은 8월 27일 입소하며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박유천의 입대는 JYJ 멤버로는 김재중에 이어 두번째다.
그는 최근 종영한 SBS TV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호평받았으며 지난 달 30~3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현재 영화 ‘루시드 드림’을 촬영 중이다.
연합뉴스
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유천은 8월 27일 입소하며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다.
박유천의 입대는 JYJ 멤버로는 김재중에 이어 두번째다.
그는 최근 종영한 SBS TV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호평받았으며 지난 달 30~3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현재 영화 ‘루시드 드림’을 촬영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