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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안휘준) 제2대 사무총장에 오수동(65) 전 주미대사관 홍보공사를 1일 임명했다. 임기는 2017년 4월까지 3년.
오수동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사무총장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4-05-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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