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관장 이현식)과 민족문학사연구소가 다음 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근대문학 특강 ‘문학이 있는 저녁’을 연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12회에 걸쳐 진행되는 강연에서는 이인직, 이광수, 염상섭, 한용운, 백석, 윤동주 등 근대문학의 대표 작가들과 작품, 인천의 근대문학을 두루 살핀다.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이메일(gangjwa01@naver.com)로 선착순 50명까지 받는다. 수강료 2만원. (032)455-7166.
2014-02-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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