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변호인 포스터
영화 ‘변호인’이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변호인’은 개봉 17일째인 4일 오전 8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700만 435명을 기록해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했다.
변호인 관객 수 700만명 돌파는 21일 만에 7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7번방의 선물’, ‘광해, 왕이 된 남자’, ‘아바타’보다 4일 빠르다.
앞서 ‘변호인’은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5일 만에 200만 관객, 7일 만에 300만, 10일 만에 400만, 12일 만에 500만, 14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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