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모델인 호주 출신의 제시카 하트(27·왼쪽)과 브라질 출신의 엠마누엘라 데 파울라(24)가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노랑, 검정, 꽃무늬 등의 다양한 비키니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하트는 177㎝, 파울라는 176㎝의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한껏 뽐냈다. 하트와 파울라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도 출연하는 세계적인 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하트는 177㎝, 파울라는 176㎝의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한껏 뽐냈다. 하트와 파울라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도 출연하는 세계적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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