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고수 주연 ‘집으로 가는 길’ 언론시사회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언론시사회 더 많은 사진 보러가기 <클릭>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언론시사회에 배우 전도연이 참석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전도연을 비롯 연출을 맡은 방은진 감독과 배우 고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집으로 가는 길’은 지난 2004년 발생한 ‘장미정 사건’을 소재로한 영화로 프랑스 오를리 공항에서 마약범으로 오인되어 대서양 건너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에 수감된 평범한 주부와 아내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남편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