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아이코공주와 나루히토왕제자
AP/뉴시스
AP/뉴시스
지난달 11일 일본 왕실의 장남인 나루히토 왕세자의 외동딸인 아이코 공주가 일본 도쿄 자택인 토구궁에서 찍은 사진을 일본 궁내청에서 발표했다. 사진 속 아이코 공주는 단정한 옷차림에 훌쩍 커버린 성숙한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AP/뉴시스
아이코공주
AP/뉴시스
AP/뉴시스
일본 왕실은 40여년 가까운 세월 동안 남아가 태어나지 않아 아이코공주가 태어나면서 남자만 왕위를 계승하도록 되어 있는 왕실 전범을 재검토할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었지만 일본 국왕의 둘째 며느리가 왕자를 출산하면서 일단 이 논의는 흐지부지되었다. 하지만 일부 여론은 딸에게도 왕위를 계승하도록 해야하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때 아이코공주는 학교에서 남학생들에게 발로 채이는 등 이지메를 당해 등교거부를 하는 사태가 벌어져 이슈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