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운 딸 하나’ 제작발표회 박한별·윤세인
27일 서울 영등포구 경방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 연출 조영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한 배우 박한별, 윤세인이 제작발표회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잘 키운 딸 하나’는 수백 년간 간장을 만들어 온 가문에서 태어난 넷째 딸 장하나(박한별 분)가 형편 때문에 남장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박한별을 비롯 이태곤, 정은우, 윤세인 등이 출연하는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는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연예인 유튜브 어떻길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93402_N2.jpg.webp)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