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쿠아리움이 21일 본격적인 겨울 추위에 대비해 대대적인 월동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진은 조련사가 서울 여의도 63씨월드의 남아프리카펭귄·참물범을 위해 따뜻한 스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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