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이지아, 하석진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손정현 PD와 배우 이지아, 엄지원, 송창의, 하석진, 조한선, 서영희, 김정난, 장희진, 손여은이 참석했다.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평범한 집안의 두 자매를 통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을 바탕으로 부모세대와는 또 다른 결혼관과 달라진 결혼의 의미, 나아가 가족의 의미까지 되새겨 보는 드라마다. 오는 9일 첫 방송.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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