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이승기는 “요즘 한우 농가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한우 지킴이로서 우리 땅에서 자란 한우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우 지킴이가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부터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해 온 이승기는 2014년 1월까지 광고캠페인과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문성호 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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