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하지원, 백진희
’기황후’는 원나라가 황후 자리에 오른 고려여인 기승냥의 사랑과 투쟁을 그린 50부 대작 드라마로 악행과 패륜을 저지른 폭군인 고려 28대 왕 ‘충혜’를 강대국 원나라에 맞서 싸우는 자주적 왕으로 설정해 방송 전부터 역사왜곡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기황후’ 역에는 배우 하지원, ‘왕유’역 주진모, 지창욱, 백진희, 정웅인, 김영호, 이문식, 김서형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28일.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