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르: 다크 월드’ 톰 히들스턴
이날 기자회견에는 영화 ‘어벤져스’와 ‘토르’ 시리즈에서 악당 로키를 연기한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32)과 제작자 케빈 파이기(40)가 함께 참석했다.
‘토르: 다크 월드’는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에서 최강 전투력을 자랑하며 전세계를 열광시킨 마블 슈퍼 히어로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의 새로운 시리즈로 오는 30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