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선택 한채아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은 계약직 서른두 살 여자 나미래(윤은혜)의 앞에 미래의 내가 찾아와 충고 해주고 다른 운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는 전개 방식의 시간 이동 드라마로 방송가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이제까지 시도된 적이 없는 새로운 시각에서 다루게 된다. 오는 14일 첫 방송.
장고봉 PD gobo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