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애교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배우 박신혜, 김우빈 최진혁 등이 출연해 ‘상속자 레이스’를 펼쳤다.이날 박신혜는 개리, 유재석,최진혁, 김우빈 등과 함께 한팀을 이뤄 미션 장소로 이동했다.
이동하는 차안에서 개리는 박신혜를 보고 “ (박신혜는) 애교가 많다. 남자를 애타게 하는 스타일이다”고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사진=SBS ‘런닝맨’ 캡처)
온라인뉴스팀 iseou@seoul.co.kr
온라인뉴스팀 iseo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