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의 아름다움을 학술적으로 소개하고 외국인에게 한옥 체험을 제공하는 ‘흐르는 골목’ 행사가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과 북촌의 한옥 단지 및 골목에서 열린다. 외교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공모한 ‘국민 모두가 공공외교관’ 사업에 선정된 행사다. 사전 예약 및 문의는 이메일(reservation@bodycityforum.com)로 할 수 있다.
2013-09-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