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이보영 결혼식
서울신문/ 까르띠에 제공
이보영·지성은 결혼식에 앞선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소감 등을 밝혔다.
한편 결혼식에는 가족, 친지 등 하객 300여명만 초대돼 본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1부 축가는 신랑인 지성, 2부는 배우 윤상현, 가수 김범수, 이기찬, 박경원이 부른다.
결혼식 후 지성은 출연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 촬영을 진행하고, 이보영은 결혼 후 해외 봉사활동을 떠날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 떠날 예정이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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