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개최

[사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3-09-17 00:00
수정 2013-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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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경주 예술의전당서 결선대회

서울신문사는 오는 10월 5일 경상북도 경주시 예술의전당에서 ‘2013 K팝(POP) 커버댄스 페스티벌’(www.coverdance.org) 전 세계 결선대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한류문화의 지속 성장과 창조적인 지역문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세계적인 페스티벌입니다.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1500여개 팀이 열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적으로 한국 본 행사에 초대됩니다. 한국 가수들의 춤과 스타일을 똑같이 표현하며 한국 사랑을 아끼지 않는 K팝 글로벌 향연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일시 2013년 10월 5일(토) 오후 6~8시

■장소 경상북도 경주시 예술의전당

■주최 서울신문, 경상북도, 경주시

■특별후원 서울특별시

■후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JYP엔터테인먼트, 뉴발란스, 티니위니, 라틀레틱, 메가존, 올케이팝, OKDGG, 유스트림, 풋락커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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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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