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9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직원들과 한 어린이 모델이 전라도 광주 지역 특산품 ’무등산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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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직원들과 한 어린이 모델이 전라도 광주 지역 특산품 ‘무등산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무등산 수박은 일반 수박의 2~3배 크기에 무게가 20Kg이 넘는 대형 수박으로 껍질에 줄무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 수박은 매년 소량만 출하되며 가격은 한 통(22kg)에 35만원이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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