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제공
강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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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강혜정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충무로 대표 여배우인 만큼 앞으로 좋은 연기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혜정은 1998년 드라마 ‘은실이’로 얼굴을 알린 뒤 영화 ‘올드보이’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연애의 목적’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09년 가수 타블로와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강혜정의 새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설경구, 이정재, 박성웅, 송지효,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박유환 등이 소속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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