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아들 서동천씨
스포츠동아는 5일 ‘미로’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했던 서세원 부부의 아들 서동천(28)씨가 8일 대학 동창생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 씨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종암동 고려대 교우회관에서 일본 와세다대 동창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서씨는 일본 와세다대 사회과학부 재학 중 ‘미로’라는 예명으로 2007년 연예계에 데뷔, 3인조 남성밴드 미로밴드의 리더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학업을 위해 연예계를 떠난 뒤 평범한 삶을 살며 가정을 꾸리게 됐다.
서세원은 채널A ‘서세원 남희석의 여러 가지 연구소’를 통해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뒤 조만간 다른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