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지난 6월 7일자 문화면 ‘난장판 된 경복궁의 밤’ 제하의 기사에서 경복궁 야간 개장 시 일부 관람객이 근정전 앞까지 돗자리를 깔고 술을 마시며 삼겹살을 구웠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경복궁관리소 측은 근정전 앞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은 사실을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밝혀 왔습니다. 이 기사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의한 것입니다.
2013-07-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